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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회장사] 한국 벤처기업 공인 제1호 (주) 모컴테크 창업 34주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6-5-3 조회수 1118

 2016. 05. 02일 부로 모컴테크 창업 한지 공식적으로 34주년(비공식 40년)이 되었습니다. 하기 1982년 4월 21일자 ‘한국 경제 신문’ 기사와 같이 저희 (주) 모컴테크는 공인된 한국 벤처기업 제1호로 설립 되어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당시 저희 사는 컬러TV, VTR도 없던 80년대 초반 최초로 광학기술과 전자기술을 접목하여 프로젝션 스크린TV를 개발하고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에 출품했었습니다.

 

 당시 대통령이 파격적으로 조그마한 저희 부스에 10여 분 앉아 있다 가시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아웅산 테러로 고인이 되신 당시 서석준 상공부장관의 특별한 관심 하에 전경련 산하 한국 기술개발(주)과 합작으로 설립 된 것이 오늘날 한국 최초의 벤처 기업으로서 저희 모컴테크가 되었습니다.

 

 1982년 당시 전경련 고 정주영 회장님과 부회장, 고문, 최해용 부사장으로 이사진이 구성, 출범한 후 2년이 지나 저희 사 최해용 대표가 주식을 모두 인수하고 현재는 광학, VR, 3D 분야 국내특허 400여 건, 해외 특허 120건, 상표 100여 건을 등록 보유하는 지적 재산권 다수 보유 회사로 거듭 변신 하였습니다.

 

 이제 다시 제2의 벤처 창업정신으로 되돌아가 그간 개발 해온 광학, 3D, 3DVR 분야를 새롭게 개척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소기의 성과를 얻은 후 기업 정신이 강한 한국의 3D, 3DVR, 3D가상훈련 산업 분야 신생 벤처기업들이 해외로 진출 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고자 하오니 배전의 지도 편달 바라마지 않습니다.

 

                사진 설명: 1982년 4월에 개재된 한국경제, 동아일보, 매일경제 관련기사

                             2016. 05. 02. 감사합니다.

                                             모컴테크 대표 이사 최해용

 

 

아래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 벤처비즈니스 1호

동아일보

매일경제 TV영상확대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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